부자고 스엠에서 순정만화주인공 처럼 만들어주고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음악해주고 평생을 함께할 동료도 만들어주고 자기를 믿고 사랑해주는 팬들도 얻었으면서 뭘더바래 가질거 다가져놓고 더 욕심부리는건 어쩌자는거야 세상이 만만해? 열.정락.서에서 그지랄 떨어놓고 소송을 걸어? 쓰레기놈 일 터지기전날에도 니새끼 아픈거 걱정해준 내가 한심하다 신발놈아 그렇게 살지마 니가 뭐 큰별이라도 된줄알지? 그럼뭐해 망상년들을 제외한 한국 엑소엘들은 너를 영원히 배신자로 기억할걸? 니가 그럴줄은 상상도 못했다 역겹다 배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