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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65가사가 되게 묘한게 애들도 언젠간

그런삶들을 살고있을거아냐..ㅎ 일분일초의 틈도 없을만큼 함께있는다던지 마치 널위해 태어난것같은 매일을 산다던지..물론 그날엔 나도 그렇게 살고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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