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와서
시우민님은 천재이십니다
세살의 나이에 자동차를 모시고
영자신문을 읽으시며
키는 백팔십이 넘습니다
평소에는 다리 두번 접어 다니시는것 같습니다
시우민님은 저따위가 따라도 잡으실수없는 전지전능의 위치에 있습니다
솔직하게 시우민님 찬양하는 교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첫번째 신도는 제가 되었음 합니다
이ㅈㄹ함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이만원빌려줬는데 돈갚는거 늦어질때마다 폰으로 시우민 사진보여주면서 와;;;눈멀뻔;;;; 이러고 시우민만세삼창하고 내일 갖다줄게ㅋㅋㅋㅋ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