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질책과 시선에 큰 관심을 둘 필요는 없다
어느정도의 의식은필요하지만 아이돌시장이란 팬과
가수,그들과의 비지니스관계로 맺어진 예의.그러니까 상호작용의 관계다
일방적으로 큰 사랑을 주었던 만큼 배신감도 컸을것이고
그 만큼 올해 우린 힘들었다
누군가의 열등감과 이유없는 흠집내기식 질타에 가치없는 감정소비를 할 필요는 없다
그 질책과 무시가 환호와 인정으로 바뀔때까지 노력하면 언젠가
인정해줄것이다
풍경이 아름답지않은 풍경화는 빛날수없다
어둡지않은곳에서 별이 빛날순없다
종인이 말처럼 엑소의 멋진 풍경이되었으면 그걸로 됐다
ㅡ
새벽돋으니까 생각이 많아져서 써봤어
너무 기분나빠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