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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궁금한 신인 걸그룹에 대한 객관적 평가

LOVELUV |2014.12.22 06:35
조회 2,330 |추천 8

시작하며

 

걸그룹 객관적 평가글이 연달아 톡커들의 선택에 오르고

 

새벽에 올리는 필자의 특성상 에이핑크 글은 새벽에 1위도 찍음.

  

 

하지만 보다시피 조회수나 추천수가 그 아래 글들에 비해 한참 적은데 어떻게 1위한건지는 모르겠음.

 

도대체 어떤 시스템의 원리상으로 랭킹을 뽑는건지;;;

 

기분은 좋지만 뭔가 이상하고 찝찝함

 

음원 순위가 50위권도 못 드는데 음방 1위한 기분이 이러려나

 

시작부터 자랑글은 이쯤 자제하고 어쨌든 이번에는 또 무슨 글을 쓸까 하다가

 

연말이라 현재 에이핑크를 제외한 대부분 걸그룹(뿐만 아니라 대부분 아이돌)들이 쉬고 있다보니

 

요즘 들어 판에 신인 걸그룹을 대놓고 홍보(?)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음.

 

그런 글들을 하나둘 보다가 필자도 관심을 좀 갖게 되어

 

내년이 궁금한 신인 걸그룹을 뽑아 소개 + 객관적 평가를 해보려함.

 

(딱 ‘궁금한’ 정도....팬이 아니다보니 ‘기대’까지는 안 되는게 사실...)

 

하지만 올해에 데뷔한 그룹들인만큼

 

지금까지 필자가 써온 그룹들과 다르게 별 다른 자료가 많지도 않고

 

특히나 필자는 예능을 보며 성격이나 태도를 보고 좋아하게 되는 스타일이라...

 

무대로 관심을 갖고, 주간아이돌로 입덕을 하고, 리얼리티로 굳혀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필자는 남자인데도 비스트와 인피니트를 좋아라함.

 

저번주가 월금 시험 하나씩이라 시험기간임에도

 

화요일 하루 동안 하루종일 비스트 쇼타임 정주행 끝내고 -> 뭔가 한심. 그래도 시험 잘 봄(뿌듯)

 

시험 끝나고서는 이미 옛날에 거의 다 봤었던 비스트, 인피니트 주간아이돌을 정주행 했다 카더라

 

어쨌든 잡소리는 여기까지고

 

올해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 주목 좀 받는 그룹들인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데뷔순)

 

데뷔는 오래 되었지만, 그동안 심해 속에 있다가

 

사람을 낚는 어부 베드로 같은 한 네티즌의 직캠으로

 

(소속사에서 밥 사준다니깐 다른 걸그룹 촬영해야 한다고 기사났지만, 실제론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다는)

 

순식간에 강제 대세로 떠오른 중고 신인(?) EXID까지

 

총 4팀을 평가해보려함.

 

팬들처럼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나름 좀 찾아보고 영상도 보고 평가글 올려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65&aid=0000000687

 

이런 팬들 아니면 잘 안 볼 레드벨벳 인터뷰 기사도 찾아보고 말이지....

 

근데 솔직히 이제 말이 객관적 평가이지 그냥 최대한 찾아보고 아는대로 말하는게 다;;;

 

물론 일반인들은 나보다 더 모르는 게 많을듯.

 

추천 or 반대 하는 사람들, 댓글 달고 댓글 추천 or 반대 및 대댓글 다는 사람들이 진짜 팬인 듯

 

대부분 눈팅만 하고 나가는 99%는 나와 비슷한 정도이거나 모르는 정도이지 않을까 싶음(아님 말고)

 

하이고 서론 참 길다.

 

본론

 

1. 마마무

  

 

올해 6월에 Mr.애매모호로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필자가 뽑은 신인 걸그룹 중에서는 유일한 비메이저 소속사 출신 그룹(필자 생각에 울림은 나름 메이저인 듯 싶어서)

 

하지만 신인 및 걸그룹 답지 않은 실력으로 꽤 주목을 많이 받는 편.

 

또 걸그룹 답지 않은 외모로 인해 큰 관심은 없는 듯 보임(특히 남자들에게, 필자 포함)

 

게다가 하고 있는 노래의 장르가 대중적이지 않은 스윙인 것도 한 몫 하는 듯.

 

그래도 마마무만의 개성과 뛰어난 보컬을 기반으로 한 화음이 돋보임.

 

필자가 처음 Mr.애매모호 무대를 봤을 때 뮤지컬의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마마무가 비메이저 소속사라 그런지는 몰라도

 

라디오를 제외하면 거의 예능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보니 쓸게 없음.

 

그나마 최근 판에 올라온 실제 나이와 얼굴 나이가 반대라는거에 좀 놀랐다는 거 정도....

 

물론 그런 영상마저도 안 봐서 마마무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여기까지만 소개 및 평가하는걸로....

 

실제로 뒤에 나오는 그룹에 비해 글의 길이가 한참 짧음....그래서 사실 뺄까 생각도 함;;

 

2. 레드벨벳

  

 

올해 8월 행복(Happiness)로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SM에서 함수 그룹 이후 무려 5년 만에 내놓은 그룹이고,

 

‘SM에서 나온 걸그룹’이라는 이유만으로 상당히 많은 주목을 받은 걸그룹.

 

주목을 많이 받은 만큼 데뷔부터 논란이 좀 많았는데,

 

‘원래 함수 그룹 노래인걸 얘네가 뺏어서 데뷔했다’라는 주장이 나옴.

 

아마 두 그룹의 스타일이 비슷해서 이런 말이 나왔던거 같음. -> 사실 정확히 모름.

 

(신기한건 함수처럼 리더가 타멤버보다 훨씬 많다는 것도 겹치는 부분)

 

그리고 병맛 같은(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좀 어지러운 느낌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히로시마 원폭 투하 헤드라인이 뜬 미국 신문이 나오는 장면과

 

9.11 테러를 떠오르게 하는 장면이 나와서 조금 논란이 되었지만

 

현재로써는 별 문제 없이 잘 넘어간 듯 -> 소속사의 힘 때문인가

 

어쨌든 행복(Happiness)은 필자도 좋아하는 신나는 노래인데,

 

주아돌에서 아이린이 외우다시피 한 설명에 따르면,

 

아프리카 느낌의 비트(쿵더덕덕 쿵더덕덕)와 어반 유로팝 장르의 곡으로

 

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보컬과 다양하게 변화하는 구성이 재밌게 들림.

 

또 멤버들끼리 신나게 노는듯한 안무가 귀엽고 재밌게 보임. -> 정형돈이 좋아라했던 뿌야~

 

인터넷에서는 멤버들마다 머리 끝부분 색깔을 서로 다르게 한 헤어스타일로도 상당히 큰 화제를 몰았는데

 

이 헤어스타일에서 파생된 형형색색의 응원봉(현실은 먼지털이개)이 짤방으로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는 (비)웃음거리가 되었음. -> 하지만 정작 레드벨벳 멤버들은 좋아라 한다고....

 

얼마 지나지 않아 S.E.S.의 "Be Natural"을 리메이크해서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을 내놓으며

 

스타일리쉬하고 신인의 느낌이 아닌 분위기로 컴백하였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며 상당히 호불호가 갈렸음. -> 필자는 불호

 

그래서 사실 내년에 컴백한다면 어떤 컨셉으로 나올지가 궁금하긴 함.

 

결론적으로 신인치고는 나쁘지 않은듯한 순위에 올랐지만,

 

SM에서 5년만에 나온 신인 걸그룹치고는 조금 성적이 안 좋은건 사실.

 

판에서는 주로 리더이자 비주얼인 아이린과 규현의 그녀라 불리던 슬기가 많이 언급되며

 

팬몰이가 되고 있는 중인 듯.

 

특히 대구 얼짱 출신이라는 아이린의 경우 신인치고는 예뻐서

 

앞으로 얼마나 더 예뻐질지 기대된다며 많이 언급됨.

 

가창력의 경우 SM 자체가 워낙 트레이닝을 잘 시키다보니 큰 구멍은 없는 듯 보이고

 

메인보컬인 웬디가 상당히 음색도 좋고 잘하는 듯.

 

예능감으로 보자면, 막내 조이와 웬디가 그나마 좀 돋보이는데

 

특히 웬디가 개인기가 많고 특기가 많아서 좀 주목할 만한 듯.

 

조이는 막내다운 귀여움 및 애교와 특유의 한으로 부르는 트로트가 일품.

 

현재로써는 유일하게 주간아이돌에 나온 팀이기도 함.

 

3. 러블리즈

  

 

 

올해 11월에 데뷔하여 겨우 데뷔 2달차로 8인조 걸그룹으로

 

필자가 언급하는 그룹 중에서는 가장 최근에 나온 걸그룹.

 

또 인피니트가 속한 울림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걸그룹이라

 

3대 소속사 + 큐브가 아님에도 상당히 주목받는 중(그만큼 울림이 많이 큰 듯)

 

또 컨셉이 섹시가 아니라는 점, 또 앞으로도 왠지 섹시를 하지 않을 거 같다는 점에서

 

에이핑크와 함께 대표적 순수 청순 컨셉 걸그룹이 되지 않을까 싶음.

 

하지만 러블리즈는 거의 역대 그룹 중 데뷔가 가장 순탄치 않은 그룹이라 할 수 있는데

 

서지수라는 멤버가 레즈비언들을 아웃팅시키고

 

성관계 사진을 촬영해서 협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본의 아니게 러블리즈보다 서지수 자체가 더 유명해지고 주목 받았음.

 

사실 필자는 서지수라고 해서 프로게이머인줄...

 

노이즈마케팅이라 하기에는 걸그룹 이미지에는 너무 치명적이다보니 그건 아닌거 같고

 

소속사에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했는데 현재로써는 어찌 되었는지 잘 모름....;;

 

물론 해당 멤버는 그 이후로 찾아볼 수 없었음 -> 실제로 러블리즈 다이어리에서 어느 순간 안 나오기 시작

 

신인 걸그룹 중에서는 가장 많은 8인조다 보니 신인치고 팬도 덩달아 많은데

 

(라기 보다는 사실 ‘인피니트 팬 -> 울림 팬 -> 러블리즈 팬’으로 이어진게 더 큰 듯)

 

판에서는 유지애, Kei, 류수정 이 3명이 많이 언급되는 중.

 

하지만 필자는 정예인이 제일 예뻐보인던데....(사실 인원이 너무 많아 스타캐스트 러블리즈 다이어리를 봤음에도 아직 다 눈에 익지 않음)

 

어제처럼 굿나잇이라는 디지털 싱글을 내고

 

거의 곧바로 정규 1집 Candy Jelly Love를 냈는데

 

윤상이 프로듀싱하고 데뷔 때부터 정규 앨범을 내놓아 좀 화제가 된 듯.

 

하지만 음원 순위는.....음.....

 

멜론 주간 순위 다 뒤져봐도 100위 권 안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

 

사실 노래가 별로인 듯....

 

그래도 선배 그룹을 잇는 칼군무와 무대마다 화려한 교복 의상이 돋보이고

 

전체적으로 가창력이 나쁘지 않아

 

울림에서 첫 걸그룹인 만큼 정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게 눈에 보임.

 

인피니트 데뷔와는 좀 많이 달라 팬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도 보임.

 

예능감은...사실 본거라고는 풀하우스 류수정 cut 본게 다라 아직 말하기 좀 그런 듯.

 

확실히 신인답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였음.

 

그리고 영스트리트 보라 보는데 재미없어서 중간에 끔.

 

근데 8명이나 되는데 설마 비글 캐릭터가 없을리는 없을테고...

 

신인이라 아직 방송에 적응중이라 비글 캐릭터는 아직 못 보여주는건가.

 

그래서 언능 주간아이돌 나왔으면 하는 그룹 중 하나.

 

사실 인피니트가 진짜 주간아이돌 소속 가수마냥 많이 나와서

 

얘네도 당연히 데뷔 직후 나올줄 알았는데....실망...

 

4. EXID

  

 

필자가 뽑은 현재 대세 걸그룹 AOA와 같은 해인 2012년 2월 데뷔로

 

사실 대세 걸그룹 평가 글을 쓸 당시에는 신인인줄;;;

 

그 정도로 이름만 들어봤지 대중들이 관심이 없었음.

 

발음은 이엑스아이디가 정확한 것으로 보이나, 대부분 엑시드라고 부르는 듯.

 

EXID는 데뷔 당시에는 6인조였는데

 

데뷔 2개월 만에 3명이 탈퇴하고 2명이 새로 추가가 되어 현재까지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음.

 

탈퇴한 3명은 지금 베스티로 활동하고 있음(대표곡이라면 주간아이돌에서 자주 나오던 Thank you very X2 much 정도? 사실 잘 모름)

 

또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AB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는데

 

현재는 예당엔터테인먼트 소속임.

 

하지만 예당이 웰메이드 예당 자회사 같은 개념이라(맞나?)

 

MC몽, 걸스데이 등과 같은 소속사라 봐도 무관(실제로 웰메이드 예당 홈피에 EXID가 소속 가수로 되어 있음)

 

위의 시작하며에서 말했듯 EXID 자체가 어떤 팬의 직캠에 의해

 

(실제론 영상 속 하니의 사실적인(?) 표정과 안무, 하니의 외모와 몸매가 보다 더 정확한 성공 요인..

 

뮤비가 390만 뷰인데, 직캠이 420만 뷰...더 신기한건 매일밤 뮤비가 870만 뷰라는거

 

뭐 다른 루트를 통해서 직캠을 많이 보기도 하고 국내에서만 뜬거라 생각보다 적은거 일지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일밤 뮤비가 국내나 해외에서 뜬 것도 아닐텐데...? 물론 이 뮤비 의상도 은근 야함)

 

멜론 차트와 방송 무대로 강제 소환 당해

 

특히 멜론 차트에서는 무려 실시간 그래프를 볼 수 있는 3위권에 안착하여

 

현재 가장 주목 받는 걸그룹 중 하나로 급부상함.

 

방송 무대는 수정 안무를 선보여서 그런지 남자들은 별 관심 없어 보임.

 

네이트판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커뮤니티에서 거의 99% 하니만 언급되고 있으며

 

판에서는 자연미인, 크리스탈 or 빅토리아 닮았다는 주제로 많이 올라옴.

 

최근 하도 많이 언급되고 찬양글이 올라오니

 

슬금슬금 조금씩 원탑 이야기도 나왔는데

 

역시나 대표 여초 커뮤니티인 네이트판 답게

 

바로 원탑 같은 소리하지 말라며 아예 원탑 싹을 밟아버리는 글도 많이 목격함.

 

(그러게 욕 먹기 싫으면 그냥 필자 말대로 원탑 같은 소리 자체를 서로 자제하삼....)

 

필자가 보기엔 그 이상의 섹시컨셉은 없어보여

 

다시 한 번 상당히 소모적인 섹시 컨셉의 길을 걷는게 한계가 있다는 점(MAXIM까지 찍었으니 말 다했지....)과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은 인지도 자체가 거의 없는 것이 EXID의 가장 큰 단점임.

 

이러다 수지처럼 될지도...(물론 미스에이는 다른 멤버도 유명하지만)

 

하지만 메인보컬 솔지와 서브보컬 하니가 가창력이 뛰어나(둘이 유닛인 다소니를 활동한 경험이 있음)

 

아직 가창력 부분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여지는 있는 듯 보임.

 

특히 솔지의 경우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트레이너로 있었을 정도로 잘함.

 

근데 창법 스타일이나 분위기가 좀 어두워서...(장점이자 단점인듯)

 

또 ‘매일밤’이라는 곡이 팬들 사이에서 못 떠서 아쉬운 명곡으로 뽑히는 걸 보면

 

(멜론이나 네이버뮤직이나 EXID 활동곡들 중에 평점이 가장 높음)

 

음악성이 아예 없는건 아닌 듯 보임.

 

예능감은 EXID가 데뷔한지 꽤 오래 되어서 예능이 많기는 한데

 

귀찮아서 아예 안 봐서 잘 모름.

 

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법한 하니의 유명한 침대 셀카 짤방을 보아하니

 

하니가 왠지 비글 캐릭터를 가졌을거 같음. -> 순수하게 필자의 추측

 

최근 EXID가 주간아이돌 촬영을 해서 주아돌 팬으로써 상당히 기대하는 중이라

 

필자는 그 편을 보고 매력 있으면 추가로 다른 예능을 볼 예정.

 

마무리하며

 

이 걸그룹 4팀은 이제 막 알려진 팀들이라

 

대세가 되기 위해서는 2~3곡 정도 더 떠야할 듯.(특히 앞으로의 전체적인 컨셉이나 분위기가 많이 좌우할 것으로 보임)

 

즉, 아직 멀었다는거....

 

물론 EXID는 지금 워낙 떠서 다음 활동에서 한 번만 터트려도 충분할지도.

 

망한다면 작년의 크레용팝처럼 한순간의 인기만 얻고 사라질 수도 있지만

 

하지만 크레용팝은 능력 대비 너무 급부상해서 지금 잠수병 환자처럼 허덕이고 있지만

 

EXID가 크레용팝처럼 노래를 못하는건 아니라 성공의 여지가 더 크다고 봄...

 

또 필자 입장에서는 (마마무를 제외하고) 다 관심이 가는 걸그룹이라

 

다들 리얼리티를 찍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지만,

 

최근에는 쇼타임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아이돌 리얼리티 자체가 없다보니,

 

(참고로 다음달부터 시스타 쇼타임이 시작됨.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엑소가 출연하는거 아니냐는 말도 안 되는 썰도 봤지만;;)

 

안타깝게도 리얼리티를 기대하는건 좀 무리인 듯 보임.

 

ps. 3편에서 에이핑크 평가를 했었는데,

 

필자는 베댓만 봐서 베댓 2가지에 대해 좀 답변을 하자면,

 

첫 번째는 일단 표절 이미지에 대한 건데,

 

사실 필자가 베댓의 내용을 모를 리가 없잖슴?

 

응원봉, 안무 등등. 심지어 손나은이 윤아 따라한다고 동국대 들어가는 것마저 까는 글도 봤는데;;;

 

필자는 그냥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까이기도 하고 실제로 문제가 될만한 컨셉(의상)과 노래 두 가지만 언급했을뿐.

 

‘글에서 언급 안 함 = 모름’으로 간주하는듯한 베댓 내용이 필자로써는 어이없었음.

 

필자가 그런 잘못들을 인정 안 한 것도 아닌데...

 

두 번째는 멤버들 간의 친한 모습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냐라는 베댓인데

 

뭐...에이핑크‘만의’ 장점이라고 한 것도 아니고;;

 

에이핑크‘도’ 가진 장점이라고 이해하면 될 듯.

 

요즘 다른 아이돌들 보면 워낙 해체, 탈퇴 등도 많고

 

특히나 에이핑크는 리얼리티를 많이 찍어서

 

멤버들 간의 친하게 지내는 모습과 멤버들간의 우정으로 우는 모습이 자주 보이다보니 장점으로 쓴 거일 뿐.

 

물론 일반인들이야 그 리얼리티들을 안 봐서 그 모습을 모를 수 있어

 

그 점을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다는 건 이해는 함.

 

필자가 남돌 중에 좋아하는 비스트나 인피니트도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가

 

서로 간의 돈독한 사이가 돋보이는건데 그런 쪽으로 생각해서 이해해주면 좋을 듯.

 

뭐 그래도 까야겠다 싶으면 까던가...

 

그렇게 까는 내용을 더 많이 써줘도 만족하지 못했을 줄이야...

 

에이핑크가 댁들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까이는지 참...;;

 

자기가 좋아하는 그룹도 아니고 싫어하는 그룹에 에너지 낭비하는 모습이 참 안타까울뿐.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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