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면 생각이 나는..
드라마의 여왕 김남주!!
2012년 작품인 넝쿨당 이후에
두 아이의 엄마로만 활동을 하고 계신지
별 다른 작품 활동이 없었는데..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서
2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완벽한 각선미 뽐내는 근황을 공개했음!
특히 올 화이트룩에 지미추 신상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 화보에서는 죽지 않은 완판녀 다운
패션센스를 보여줬음 ㅎㅎ!!
화보로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이 언니의 패션! 2015년에는 활동 좀 하셔서
넝쿨당 완판신화 다시 한번 보여줬음 좋겠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