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말쯤 방탄 처음 알게되고 얼마 후에 바로 입덕했는데ㅋㅋ 그게 고3때 처음 아이돌에 입덕해본거ㅋㅋㅋ
내가 아이돌에 입덕하게 될줄은 진짜 꿈에도 생각못해봄ㅋㅋㅋㅋㅋ
아이돌 무대 감탄하면서 본것도 지디랑 비스트랑 샤이니 정도? 밖에 없는데 방탄은 데뷔무대를 감탄하면서 넋 놓고 봄ㅋㅋㅋ
지금 다시보면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는데 그때는 왜그랬는지 너무 충격적이었음ㅋㅋ
암튼 그렇게 방탄한테 빠지고 대학들어가서 일코하느라 그리고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방탄에 대한 관심이 점점 식어갔는데
그렇다고 탈덕도 휴덕도 아니고
그냥 사진이나 영상 같은거 올라오면 전에는 바로바로 봤는데 좀 미뤄서 보는 정도? 였음ㅋㅋㅋ 막 한꺼번에 몰아보고ㅋㅋㅋ
암튼 그랬는데 아허라 시작하기 전쯤 부터 다시 방탄에 애정이 급상승하기 시작하더니
데인져 쇼케 가고싶은데 당첨이 안되서 5만원 주고 감ㅠㅠㅋㅋㅋ 그정도로 애정 급상승
하루종일 방탄생각하고 하루를 방탄으로 시작해 방탄으로 끝냄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되면 본격적으로 공부시작해야되서 억지로 거의 휴덕상태까지 갈것같은데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
근데 말이 휴덕이지ㅋㅋㅋ 꼬박꼬박 앨범 다사고 트위터, 공카 다 보고 올라오는 영상 사진 다보겠지ㅋㅋㅋㅋㅋㅋ
콘서트도 하면 다가겠지ㅜㅜㅠㅋㅋㅋㅋㅋㄲ
다만 공방같은걸 안갈뿐ㅋㅋㅋ
에휴 진짜 뼈를 방탄한테 묻을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