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나한테 장난?으로 "넌 살 가치도 없어 그냥 자살해~"이랬는데 내가 무시하고 "ㅋㅋㅋㅋ;"이렇게 답장했는데 오늘은 나한테 "니부모님은 속상하시겠다 키워놨더니 엑소나 빨고" 이지랄해 이년 진짜 같이 다니기도 싫은데 시발 진짜
어젠 나한테 장난?으로 "넌 살 가치도 없어 그냥 자살해~"이랬는데 내가 무시하고 "ㅋㅋㅋㅋ;"이렇게 답장했는데 오늘은 나한테 "니부모님은 속상하시겠다 키워놨더니 엑소나 빨고" 이지랄해 이년 진짜 같이 다니기도 싫은데 시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