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썼더니 날라감. 그래서 다시 씀
9시 50분에 도착했더니
줄이 이래...
그래도 뒤에 있는애가 아마 90명정도 된다길래 기다림
10시 오픈인줄 알았는데 12시 오픈이라서 기다림.
발시려서 죽는줄...
12시 오픈이라서 두근거리며 들어감.번호 끊어서 두번째조 60번이라는데 좋아라하며 들어감.
실내에서 2시간쯤 기다림
근데 안에서 사람들이 안나옴.처음에 어떤 사재기 하는 사람들이 박스채로 사들고 나오는거 보고 재고가 있나봐...했는데 개뿔...
굿즈 사서 나오는 애들이 표정이 다 안좋길래 누구하나 붙잡고 물어봤더니 레이 핀버튼 밖에 없데
읭?
해서 기다리는데 다른 애들이 재고없어요!!하며 감
나보다 먼저가서 들어가서 운좋게 재고를 차지한 애는 찬열 빅버튼 하나만 들고 나오던데 재고가 찔끔찔끔 들어오는듯 했음
결국 직원에게 묻기 시작함.재고는 언제 들어오느냐,재고가 있긴 하냐
재고가 4시반에 온다는데 일단 밀크메모는 그때도 없고 폴라셋 100개쯤 들어온다네
수량제한 1인당 2개가 결국 생기고
번호표 2번째로 나온거(그전에는 번호표에 번호가 없어서 애들이 싸인팬으로 씀)에서 60번대길래 조용히 돌아옴.
첫번째 애들이 번호표받고 갔는데 여자직원이 번호표 못준다, 우리가 어떻게 믿느냐,구경이라도 하시라 했다가 욕먹음. 사진 하나 사는게 왜 이리 힘드냐....ㅠㅜ
여튼 난 1월에 사람들 적을때 한번 더 가서 살 예정임. 내가 늦게 가더라도 내 최애는 예쁠테니...
이 추운날 잠이라도 잘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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