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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일코해제 한 의미있는 오늘

인어들~ 오늘새벽?에 '소중함의 의미를 깨닷는 오늘' 이라며 글쓴인어인데 오늘은 정말 처음으로 생판모르는 남앞에서 일코해제한 날이야!! (내전글 안보고온 인어들이 알둬야 할건 난해외 수니인데 잠시 놀루온거야) 아무튼 어떻게 된거냐면..

일단 전글에서 말했듯이 베라를 보기만했지 못들어가봣다 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만나고 헤어지는길에 혼자 베라에 들어갔어.. 정말로 용기낸거야! 그앞에 그종인이 포스터있고 윈터베리칩 파인트어쩌고 하면 브로마인드를 증정해준다 라고하고 포카도 마찬가지더라고. 그래서 들어가서 정확히 뭘먹어야 포카나 브로마이들을 주는지몰라서 수줍게 어떤맛을 먹어야 포카주냐 했더니 아무맛이나 상관없다해서 속으로 너무좋아햇어 그리고 나서 브로마이드는 어떻게 하면 주냐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원래 포카랑 동시에 같이증정이 안되는데 그냥 나한테만 두개다 주신다는거야ㅠㅠ 순간너무 고마웠지. 그러고나서 사이즈를 고르려 하는데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혼자먹는건데 파인트?이상 인 큰컵골랏는데 아주머니가 혼자먹는거냐고 굳이 그렇게 큰거 안골라도 된다 하셨어...ㅠㅠㅠ 내가 애초에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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