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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수첩에 썼던 인소 그대로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정리하다 발견함..이게 왜 아직도있어 ㅆㅂ 찢어발기기 전에 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하며 소리치는 놈.
"뻥이었어.사..사귀든가""진심이지?""미..맘대로 해석해"
/와락/
날 꼭 안아버리는 신하월...난 당황했지만 내 코끝을 찌르는 아찔한 박하향에 맡으며 그 향에 취해있었다..
...그 순간...
"저기 얘들아..?이거 영업방해다..들어올거면 오고 나가려면 나가렴"
눈치보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던 노래방 주인 아주머니.. 그러고보니 이거 은근 영업방해다.
"허허..화음아 하월아 좋은 구경 했다."
맞다. 노을언니와 이연언니가 있었지.. 아오!!바보다 진짜
..쪽팔려..
"노을누나,이연누나 우리 1일입니다.""어머, 다 들었지 얘..허허..화음아.. 반청음 고년 왜 전화를 안받니""맞다!청어리"
언니때매 우리가 사귀게 됬으니..고마워해야하나..이거 원..



한참 더있는데 더보여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제목이 더 쇼킹임ㅋㅋㅋㅋㅋㅋㅋㅋ순한양보다 여우가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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