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없어서 컴으로 올림 ㅠㅠㅠ 사진찍어올리고싶다 ㅆㅂ
"응?화음아 청음이..""청음언니 쳐잘텐데?""으구 이년이..나한테 남소자리 알아봐달라니까"
엥?청어리 한벼루좋아하지 않나?..뭐..지 남소?
"아,청음이가 어제 문자로 한벼루 그새 질렸단다.남소받고싶다고 문자했어."
으구..이 엿먹을년..
"화음아 너 한벼리라고알아?""어..언니가 어떻게알아요?"
이연언니가 쇼킹한 발음을 해서 말을 더듬었다...곧 정색하는 이연언니
"그년...알지?너네 옆옆..아니 하월이 옆집.""네에.."
무슨일인데 이연언니가..
"하..우리한테 와서 뭐라는지 아냐?돈주고 너 밟으래 ㅋ"
..뭐..ㅋ..한벼리 니가 개념을 상실했구나.. 근데 왜 노을언니와 이연언니한테..아..ㅡㅡ 참 이언니들대전고 3학년 대가리였지..허허
"와 ㅋ 샹..언니들 저 빡돌았어요."
한벼리..내가 따가운맛을 보여주짓..날 건들인죄다!
"언니들..그년..밟아주실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