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7살 아들과딸을 둔 엄마인데요~
저희집이 2월에 10층으로 이사를왔어요~
그전에두 같은 아파트에서 3년간 살다가
그전에 살던집이 북향이라 남향으로 이사를 온거거든요~~어쨌든 그전엔 한번도 소음으로인해 인터폰
받이본적도 해본적도없이 평범하게 살았었는데요
우리 이사오구 4일후에 아랫층이 이사를 왔는데
이사온지 4일만에 저희집에 찾아왔더라구요~~
너무 시끄러워서 아이가 공부가할수가 없다고하니
9시이후에는 조용히해달라구요~~그전엔 자기가 다참을수있다나요~~저희도 이사온지 얼마안된상황이라 조금 어수선한부분이 있었기도했기에 죄송하다고 조심시키겠다고 했거든요~~근데 그때부터 시작이네요~~
우리 애들이 집에서 9시20분쯤 나가면 6시정도에 집에와요~~태권도랑 미술학원을 다니거든요~~
저녁도 아니구 주말낮12시에 청소기를 돌리고있는데 인터폰이 울리더니 지금 무슨소리가 들린다는거예요~~그래서 지금 청소기돌리고있는데요~~했더니 알았다고하고 끊었구 그다음주 주말엔 그때도12시였는데
변기가 막힌거예요~~그래서 사람불러서 뚫고있으니까
혹시 공사하냐고 인터폰이 오데요~~변기뚫고있다고했죠~에혀~10분도 안지났는데~
그리고 평일6시30분이였는데 애들 학습지하고있는데 시끄럽다고 인터폰이 온거예요~~그래서 지금 학습지하고있다고했더니~~애들이 떠들면 조용히 시켜야지 안시킨다는데 대개 황당하더라구요~~그때부터 조금씩 저두 화가나기 시작했는데~~애들 앉아서 카드놀이하고있을때두 인터폰이 오길래~제가 다시 인터폰을했어요~우리집이 아닌거같아서요~제가 여기100*인데요~했더니 자긴 할말 없으니까 할말있으면 경비아저씨한테 하라고하면서 그냥 끊더군요~~화는 나는데 싸우기싫어서 애들만 더조심시키고 요즘 진짜 불쌍할정도로
앉아만있거든요~~앉아서 책보거나 그림그리거나 만화보거나~ㅠㅠ5살7살인데~학습지 선생님이 오셔서 일어나서 율동하자고했더니 안된다고 앉으라고했다네요~5살먹은 저희딸이 아랫층에서 올라온다구요~~저희애들이 저녁엔9시30분에서10시사이에잤다가 아침에8시30분정도에 깨워야 일어나는편인데 어쩌다평일하루7시30분쯤에 일어난적이 있었어요~~둘이 장난치면서 거실에서 방으로 왔다갔다한적이있는데 아침8시에 올라왔더라구요~~시끄럽다고~~근데 웃긴건 그아줌마도초등학교3학년중학교1학년짜리 딸이 있거든요~~하두 인터폰을 하길래 제가 찾아갔었어요~그랬더니 자기네는8시에 잠을잔다고하더라구요~~어이는없지만 제가 알았다고8시 이후에는 애들 무조건 조용히 시킬테니까 그전에는 제발 인터폰좀 하지말아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해놓고 어김없이6시30분 7시 할거없이 인터폰이 울립니다~~우리애들 주변에서 얌전하다고 소문났구 놀러온아이친구들은 발걸음도 크게울리는데반해 우리애들은 소리도 안나거든요~~제가 제발 살살 걸어라할정도로 발걸음소리가 크길래 친구엄마한톄 저렇게 소리나두 안쫒아오냐고했더니 아랫층할머니가 이때 아니면 언제 뛰냐고 괜찮다고 하셨데요~~얼마나 부러웠는지~~근데 이게 다가 아니구요~~피아노소리가 시끄럽다고 인터폰이왔는데 저희집엔 피아노가 없거든요~~피아노가 없다고했더니 그여자가 난리를 쳤는지 경비아저씨 랑 관리실아저씨랑 찾아왔네요~~경비아저씨도 가서 들어보는데 자긴 안들렸데요~~근데 그여자가 이소리가 안들리세요??하길래 뭐라고 할까바 자기가 나이가 있어서 잘안들릴수도 있다고했다면서 나귀먹었다고할라나??이러시더라구요~그다음날엔 어디서 공사를하는지 못질을하는지~~계속 쿵쿵 벽울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애들도 시끄럽다고하고 저두 혹시나 아랫층에서 우리집이라고 생각할까바 경비아저씨한테 계속 소리가 나는데 혹시나 인터폰오면 우리집아니라고 얘기좀해달라고했더니 역쉬나 또 인터폰이 온거예요~~아저씨가 까먹었나봐요~~계속 이런식으로 애들이 쇼파에 앉아서 만화보고 있는데두 인터폰오구
저희애들 진짜 일과를보면 화요일과 수요일엔 학습지선생님들이 오셔서7시쯤 끝나면 그때부터20ㅂㄷᆞㄴ정도 목욕탕에서 물받아서 놀게하고30분정도에 저녁먹고 숙제하거나책읽고 숙제 끝나면 간식먹으면서 만화를2개정도 봐요~~9시에 이닦고 30분에서10시까진 무조건 취침이예요~지금까지 한번도 밤엔 인터폰이 온적이없고 항상 주말낮에 인터폰을하는데 제일 황당한얘기땜에 주절주절 글올렸네요~3일전 일요일인데요~제가 그날 모임이 있어서 어머님께 애들 부탁드리고11시30분쯤 집에서 나왔는데 7살아들이2시쯤 전화가 왔어요~~심심하다고~그래서 만화보랬더니 이미 많이 봤데요~1시간30분이나 봤다고해서 그럼 눈도오고하니까 스키복으로 갈아입고 놀이터에 나가서 놀라고했어요~~근데 1시간인가 지났나 어머님께 전화가 온거예요~~몇시쯤 올거냐고요~~무슨일있냐고했더니 했더니 일났다고 두부부가 눈에다가 살을 끼고 쫒아왔다는거예요~~그래서 애들 뛰었냐고했더니 안뛰었다고 둘다 놀이터 나가고 어머님은 음식물쓰레기 버릴려고 준비하다가 나갈려고하니까 경비아저씨가 시끄럽다고한다고 인터폰이왔다길래 우리애들 다나갔다고하니까 못믿고 바로 쫒아온거래요~~그러면서 그여자가 저희어머님한테 막 삿대질을하면서 우리땜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잔다고하더라는거죠~~저희어머님도 집은 따로 계시지만 둘째 태어나고4년동안 저희집에서 같이 주무시고 지내셨기때문에 우리애들 패턴을 다아시고 계시니까 10시전에는 무조건자는데 무슨소리냐고했더니 그런거 다필요없고 당사자를 부르라고하더래요~~그래서 모임가고없다고했더니 믿지를 않고 거짓말한다는식으로 얘기하길래 우리가 당신들한테 뭔 죄지었다고 거짓말하냐고 문활짝 열어주면서 들어가서 찾아보라고했데요~근데 어머님이 계단을 보니까 우리아들이 눈썰매를 꺼내려고 하다가 아직아이인데다 조금 무겁다보니 내려놓으면서 쿵쿵 소리가 났나봐요~~그소리 듣고 쫒아온거같다고하시면서 그남편이라는작자가 울아들보고 너뛰었어 안뛰었어??하고 물으니까 제아들이 저 안뛰었는데요?하니까 대개 어이없다는 표정을하더라는거죠~~저 몇시에 오냐고해서6시7시면 올거라고했더니 내려가더래요~~그날은 당장 쫒아올거처럼 하고가더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조용하네요~~이사가고싶은데 아직 계약기간이일년도 더남은상태고 여자만 이상한줄알았는데 남자까지 이상해서 혹시나 울애들한톄 해꼬지라도할까바 너무 걱정이되요~~관리사무소에서는 자기들도 그여자땜에 넘피곤하다고하면서 자기들이 해줄수있는건 별로 없다면서 저보구 그낭 무시하라는데 그게 쉽냐구요~~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저한테 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1년만 참고 지나가고싶은데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