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몇일뒤면 2015년이네

철없던 12살의 꼬마가 20살의 대학생이 되네. 너희를 안지도 벌써 8년째다.나의 10대를 함께해줘서 고마워.
늘 사랑해.
선서! 나는 너를 기다리겠어! 영원할 것을 약속해.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