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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홈플러스 똑 같은자리 사고 반복 고객의 안전은 껌

wppunw |2014.12.24 22:42
조회 139 |추천 3

상동 홈플러스 똑 같은자리 사고 반복 고객의 안전은 껌

2014년 12월 24일 오전 10시 30분경

상동 홈플러스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갔다가

3층에서 4층 올라가는 주차장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그 부분은 4층 실외로 올라가는 부분과 3층 실내로

들어가는 경계선이여서 3층으로 들어가는 착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입니다.

 

 

 

 

사진에서 빨간색 부분을 보시면 그동안 다른 차들도

저와 같은 사고를 당한 흔적이 너무 많습니다.

재차는 사고와 동시에 앞, 뒤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움직일 수

없었고 제 차 양 쪽으로 수많은 사고 흔적이 있었습니다.

체차를 레카해주시던 보험회사 담당자분이

저번에도 똑 같은 상황에서 차를 끓어 내린 적이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제 잘못으로 사고가 난 상황은 인정 하지만

똑 같은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도 그렇고

사고상황이 너무나 어이없고

이를 대처하는 홈플러스측에 너무 화가 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사고가 난 현장은 양쪽에서 차량이 올라오는 곳인데

30분가량 동안 단 한명의 안전 요원도 없었고

고객센터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혼자서 양쪽 차량 통제하고

사고접수하고 고객센터에 알리려고 전화하고

도저히 연락이 안되서 뛰어 내려가보니 한가한 고객센터

임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

주차관리 담당자를 불러 달라 해도 한참을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사고가 나면서 머리가 깨질 꺼 같은 두통과 온몸에 통증이

있었지만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었고

홈플러스와 연락이 되지 않아 뛰어다녀야 한 상황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총 4명의 담당자 들을 만나서 나눈 내용이

너무 기막힌 생각이 들어 눈물만 흘리다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첫 번째 담당자는 S씨는 사고 담당자가 3시에 출근한다고

하셔서 제가 급하게 출근해야하는 문제로 연결되는데로 연락 달라고

하고 자리를 떠났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연락했더니

저한테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 되었다며

(연락이나 문자가 온 기록은 없었습니다.) 3시에 담당자분이

오셔야 얘기가 될꺼같다고 전해주신다고만 하십니다.

제가 병원에 가기 위해 일찍 퇴근해서 2시 40분경에 다시 홈플러스를 찾아 갔습니다. 두 번째 담당자 J씨라는 담당자라는 분이오셔서

이 부분에서 사고 난 흔적이 많은 것 같은데 아니냐고 물어보니

많이 있었지만 고객측에서 차량을 수리 하시는 걸로 마무리 되었다고.

그래서 똑 같은 사고가 많이 있었던 곳인데 아무런 안전 대책없이

사고주의 안전문구나 안전봉 하나 설치하지 않은 점에 대해 물으니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보통 이마트나 다른 곳에 가면 주차장에 안전요원들이 많은데 도저희 찾아볼 수 없는 상왕에 대해 물어보니 평일에 배치가 안 된다고 합니다. 오늘이 12월 24일이면 보통 평일이 아닌데 안전요원이나 그 어떤 직원도 없어서 사고 시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니 주말보다 고객이 적었다고 어이없는 대답만하네여.

그러다가 도저히 자기 선에서 안 된다고 생각했는지 다른 담당자 분을 불렀다.

세 번째 담당자 G씨는 똑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난적이 없냐고 물어보니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차장 총 책임자냐고 물어보니 총책임자는 휴무이시고 자신이 안전 관리담당이라고 하지만 똑같은 사고는 없었다고 그래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많은 흔적들은 뭐냐고 물으니 또 다른 담당자를 불렀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담당자라는 분이 와서 저를 무서운 눈으로 쳐다보면서 “전봇대를 받으면 받은 사람이 물어줘야 하는거아세요?”하며 오히려 저에게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눈빛과 말투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며 똑 같은 자리에서 똑 같은 사고가 빈번히 일어났는데 아무런 안전 조치도 안하고 이렇게 방치한점, 사고 당시 단 한명의 안전 요원도 없이 30분가량 아픈몸을 이끌고 뛰어다닌점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묻자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다른 사고가 난 다른 고객들에게는 그 부분을 어떻게 책임지라고 하셨냐고 물으니 그전까지는 고객들이 알아서 차를 고치기로 해서 청구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사고 낸 부분에 대해서만 손해배상 하면 되냐고 물으니

법대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종 담당자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은 인사 담당자라고 하시네요. 인사 담당자가 안전 담당도 하시냐고 물으니 세 번째 담당자 분 상관이라고 하네요.

제 친구가 농협 입구 출입문에 발뒷꿈치를 다쳐서 손해배상을 받은

적이 있어서 전 당연히 홈플러스 측에 과실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과실 저에게 있다고 하더라도 전 너무 억울한

생각이듭니다.

제가 억울해서 눈물이 나는 이유는 아무리 과실이 100%라고 해서

제가 고친 차량 금액 50만원 때문이 아니라

똑같은 사고에 대처하는 어이없는 홈플러스 측 상황입니다.

만약 제가 차에서 정신이라도 잃은 상태고

30분 넘게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상황과

나와 똑 같은 곳에서 똑 같은 사고를 당한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대책마련도 안되고

미안하다는 사과도 고객의 안전도 생각하지 않는

홈플러스 담당자 분들과 오히려 당당하게 저에게 따지며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다고 따지는 그 분 때문입니다.

고객의 안전이 우선이지 건물 손해배상이 우선입니까?

그리고 제가 의혹이 가는 부분은 예전에 상동 홈플러스 주차장에

무료주차장이여서 사고가나도 책임질 수 없다고 쓰여있었는데

오늘은 9월부터 유상 주차를 실시한다고 하고 실제로 오늘 오후 주차요금을 받았습니다. 보험회사에 물으니 무상주차장과 유상주차장은 사고처리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제가 법을 잘 모르는 서민이라 너무 답답하네여.

제가 이렇게 억울하게 생각이 드는게 정말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

그런 걸 까요?

그럼 그곳은 저와 같은 똑 같은 사고가 계속 일어나도

홈플러스 측과는 상관 없는 곳인가요??

제가 소중한 저희 아이들과 함께 차에 있었다면 이보다 더 큰 끔직한 일이 있을 수 도 있는데.... 마트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부모들이 많다는 사실을 모르시나봅니다.

안전 불감증에대한 홈플러스 이래도 되는건가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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