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이상해도이해해주세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부터 고등학교 3학년 까지
심한 학대를 받았어요
지금25살인데...자꾸악몽을꿔서요.
.제가 4학년때 우리 엄마가 신이와서 이상한 스승을
만났어요. 저한테 굿할때나 기도할때 항상 착하게 장난감
사주던 그사람데 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자기를 위해 죽을수있냐면서 물고문을 하더라구요 어린나이에 너무 무서워서 몸부림 쳤더니 그때부터 넌나를위해 죽을수 없다며
학대가 시작 됬어요
엄마는 그스승 하라는데로 다하는데 어릴때는 다솔찍
하잖아요 갑자기 그보살이 저를 때릴때 생각하는걸
말하라 하더라구요 그땐 아무생각없이 당연히 미우니까
안좋은소리 많이했죠 그랫더니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쇠몽둥이를 10개정도 들고와서 옷다벗기고 저를때리더라구요 맞다가 쓰러진적도 많았어요
원래 잘못한 사람보다 당한사람이 더 기억에 남잖아요
왠만하면 다잊으려고 했는데 자꾸 꿈에서 나와서
너무 힘들어요 중학교때 발가벗고 동네뛴적도 있구요
세탁기에 물받고 세제넣은상태로 거꾸로 박힌적도
있구요 산에서 밀어서 굴러떨어진적도 있구요
저의몸에는 아직도 그상처가 그대로
남아있어요 손가락이 10 가락중 5가락이 뼈가 부러졌구요 이상하게 붙었구요 다리에는 그때 맞은 상처가
화상이 되어서 남아있구요.
하루에200 대는 기본이 었거든요
정말 사람으로써는 할수없는일을 했어요 왕소금도10 숟갈 먹게하고 자기가싼 똥도 먹게하고 생선젓갈 을 국그릇에 부어서 먹기도 했어요 근데 더 중요한건 그사람이 다른 사람들 앞에선 천사였다는거죠 정말 그사람 벌받게 하려면 어떻게야 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