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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고 어렸던 내 행동에 반성.

여자 |2014.12.25 05:19
조회 539 |추천 0
그날
내가 화가 엄청나서
니말 듣고싶지도 않았고
니가 무슨말을 해도 와닫지 않았어
그렇게 널 떠나게 해서
정말 미안해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얼마나 맘고생 했으면 살도 빠지고 표정도 어두워지고 그랬을까...
내가 정떨어지게 해서 미안해
차단할정도면 말다했지
넌 좋은사람이니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잘될거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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