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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추억팔이합니다

ㅋ캉 |2014.12.25 10:20
조회 403 |추천 2
~.~ 과거밖에 없는 인생도 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만을 소중하게 간직한채 살아가는 것이 서글픈일이라고만은 생각치 않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뒤쫓는 인생이라고 쓸모없는 인생은 아니다. 다들 미래만을 소리높여 외치지만, 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보낼 수 없다.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중


벌써 동방신기 데뷔 11주년임
데뷔일만되면 괜히 다섯이 더 생각나는 것 같음 그래서 십이월은 일코해제의 달 빵녀되는날
둘셋팬들이 다섯보고 싶다는 야기를 추억팔이라고 표현하는 게 그렇게 유치할 수 없음. 주온 시리즈 중에서 나는 시즌1이 가장 무서웠다
동방신기에겐 분명히 다섯이던 시절이 있었음 대여섯살때의 너넬 떠올려보며 아ㅅㅂ돌아가고싶다 한적 없나 너네는.
갑절로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 사람들한테 이런말을 하는 것도 실례가 맞다 윤호앞에서 재중이 어디갔어요 창민이랑 너만 있는 건 동방신기 아니잖아요 이러는 건 당연히 쓰레기같은 짓거리임
하지만 나는 다섯을 바라는 내 마음을 숨기고 싶지않음 던지는 떡밥에 설레발치고 설레하는 것도 맞음 나는 떳떳한 빵녀니까!!! 빵이 제일 조앙
나는 모두를 잡고 수니질을 하고싶음ㅇㅇ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않는이상 남의 팬질에 간섭하는 것도 웃기지 않는지 오히려 빵녀뒤져라 니년들다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게 더 문제가 아닌지? 판에 이제는 동방팬 없으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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