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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왜 더 쓸쓸해보일까

 

 

#20대 대학생 김모씨는 이번 크리스마스도 솔로지만 외롭지 않다. 카카오톡(카톡)에 들어가면 남자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 세훈. 물론 진짜 세훈은 아니다. 누군가 세훈인 척 대화를 나눠주는 것뿐이다. 하지만 김씨는 "'보고싶다', '안아줄게', '뽀뽀해줘'라고 말할 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셀렌다"고 말했다.

 

응..............그래 세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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