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전에 듣고 지금 머리떡졌는데 모자 뒤집어쓰고 후드집업걸치고 핑크색 츄리닝입고 휴대폰이랑 지갑만 들고 미친듯이 뛰쳐나왔다;;
시발 시간늦어서 같이가자고할얘도없고ㅅㅂㅅㅂ 아파트앞에 가봤는데 문닫아서 15분동안 버스타고 시내로 달려갔다
포스터랑 포토카드둘중에 고르면된다고 하길래 존 나 고민하다가 도저히 결정을 내릴수가없어서 혼자하나다쳐먹고 썅 하나 포장해서 집가고있다 ㅅㅂ 지금집들어가면 엄마한테 조카게 쳐맞을거같은데 시발 포스터 자르면 어떡하지 썅;;
그래도 포카랑 브로마이드가 너무 이뻐서 다 용서한다시발
집에가면 강아지가 또 물어뜯어놓는거아님?ㅇㄴ...물론 강아지는 욕이아니라..개의 새끼라는 뜻임
어쨌든 내 심장년아 그만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