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후자구여......
여자친구는 제가 하도 여친 좋아서 안달인걸 티를 너무 많이 내니까 한 40일 지나니까 싫은것 까진 아닌데 좀 질려하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좀 나쁜남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쿨하고 담백하고 사과할 거 있으면 사과하고 좀 기댈 수 있는 스타일로 바뀌고 싶은데 제가 워낙 좋아하는게 바로 얼굴에 드러나고 말로 표현하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변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변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여자친구도 그런 저의 모습에 더 매력을 느낄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변하면 여자친구가 이 오빠가 자기에 대한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할까봐 그것도 고민이고.....쿨한척 노력한다고 쿨해질 것인가?도^^;; 좀 의문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