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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꾼 종인이 엓몽

ㄹㅇ 설렘사 주의

꿈에서 나랑 종인이랑 같이 차 뒤에 타고 막가고 있었는데 나는 앞머리없는 긴 생 머리였고 하늘하늘한 치마 입고있었고 그냥 김종인은 흰셔츠 입고있었음 날씨도 너무 좋고 막 그냥 가슴이 설렘설렘함 종인이가 내 어깨에 누워서 자다가 나도 종인이 어깨에 누워 이었는데 종인이가 계속 내 머리 쓰다듬음... 와.... 꿈이 진짜 너무 캐 달달함...징쨔... 또 꾸고 싶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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