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팬 몇명만 초대해가지고 카페에서 대화하고 그런거 있었는데 내가 당첨된거임 그런데 그냥 내 교복입고 화장도 안하고 갔음 엑소가 막 우리 팬들하고 이렇게 가까이에서 얘기한적이 없어서 지금 너무 좋다고 날아갈것 같다고 얘기했음. 그리고 의자에 앉아서 얘기를 막 하는데 내 무릎이 엄청 심하게 다친거임 멍들고 다 깨지고 피나고 나도 왜이러지 싶었음 그런데 말하기 좀 그래서 그냥 앉아 있었는데 내 옆에 좀 무섭게 생긴 언니가 앉아 있었음 화장도 진하고 머리는 단발에 앞머리없고 노랑색으로 염색했었음. 치마가엄청 짧았는데 그 언니도 무릎이 다친거임. 내 바로 앞에 디오가 앉아있었는데 내 옆에 있는 언니 무릎보고 엄청 걱정했음. 막 괜찮아요? 병원 가봤어요? 에구구 아프겠다. 진짜로 괜찮아요? 이것보다 더 걱정했음 그리고 디오가 날 봣음 내 무릎도 봤음 하지만 아무말 하지않고 옆에 있던 언니만 계속 걱정했음. 그때 꿈에서 깨고 엄청 서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