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30살 되는 남자입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는이유는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입니다.
24일 크리스마스이브 25일 크리스마스로 넘어가던 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긍 150여일 넘게 만나는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연예인 뺨치는 몸매도 예술인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아니 .헤어질 위기에 있습니다.
저한테 크리스마스 친구들하고 보내기로 약속했다고
그래서 저는 정말 1년에 한번뿐인 크리스마스 같이보내고 싶었지만 참고 친구들하고 보내라고 이해하고 그러라고했습니다.
전 집에서 쓸쓸히 방콕을했죠.
친구들하고 놀면서 저랑 틈틈히 카톡을했습니다.
25일 새벽1시까지요. 그런데 갑자기 배터리가없다고 충전하고 연락을한다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3시가 되갈때까지 연락이없는겁니다. 카톡을보내봐도 확인을 안하길래 걱정도되고 혹시 폰을 잊어버렸나해서 전화를 20통넘게하는데 안받다가 30통이 되갈정도에 받는겁니다
. "너왜 연락이안되냐고 어디냐고 물어보니 친구들하고 룸소왔다"면서 통화한30초도안되서 대화를 끊어버리는겁니다.
여자도 촉이 있듯이 남자도 촉이있나봅니다. 지긍까지만나면서 서로 거의 카톡을했던지라 이렇게 3시간이라는 공백이없었거든요.
그래서 추긍끝에 "남자랑놀지.? "친구남자친구랑 같이있다는겁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되는게 친구남친이 혼자 여자네명이 노는대서 껴서 있을리가없어서
계속 추긍하니까 친구 남자친구 후배들이랑 놀았다는겁니다.
그말을 듣고 얼마나빡치고 흥분이되던지 진짜 배신감마저 들었습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안되서 홧김에 카톡으로" x발넌아 x같은년아 "욕을 해버렸습니다.
근데 적반하장으로 욕을했다고 그만만나자는식으로 얘기하길래 지금이시간까지 빌고있는데 카톡을보기만하고 답장이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을했나요,.? 그런거이해못하는 소심한남자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했을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