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조금 더 추가해서 올려요
헤어진지는 4달정도 되었구요
어머니께서 그 사실을 알게되신건
1달넘었는데 간혹가다 연락이 와요 ..
솔직히 전남친하고 엄청 안좋게 끝내버렸거든요
사실 아직 못잊었기도하구요
그래도 다시 안될거 아니까
잊을려고 평소에 잊고살려하는데
간간히 연락오시니까 살짝 난처하기도해요 .
이런 사례가 많나요 ? 전 어쩌죠 ㅜㅜ ..
어떻게 해야 서로에게 현명할수있을까요
그냥 차단하고 무시하기가 죄송스러운게
저희 엄마랑 직장에서 마주치는 분이거든요 ..
ㅠㅠ 댓글에 전남친한테 연락해라 하시는데
차단당했을뿐더러
이제 다신 연락하고 싶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