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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출구가 없는듯..

사실 난 방탄이 첫번째로 좋았던거는 아님
사실 ㅂㅅㅌ 라는 데뷔 4.5년 쯤 된 가수를 좋아했었음 근데 그게 좋아하는게 아니었나봄
다른애들도 아이돌가수 좋아하니까 인정받을만한 아이돌 골라서 말했던거같음..ㅋ 이제와서 생각하니까 좀 이상하다 근데 어느날 우연히 시험기간인데 머리도 식힐겸 주간아이돌을 봤음 내가 진짜 주간아이돌 안본게 없을거임 근데 안본게 있더라고 그게 방탄이었음 ㅇㅇ
애들이 등장부터 너무 밝은거임 그래서 일단 호감
그리고 애들이 잘 웃어줘서 호감 윤기가 랩꼬였는데 귀여워서 호감 석진이가 개인기하는데 웃겨서호감 정국이가 썸씽추는데 눈빛이 ㅋ그래서 호감
호석이 그때 형도니코 거기서 호감 지민이 몰리는거 귀여워서호감 남준이 와 진짜 남자다워서 호감 태태 그때 마지막에 소감 말하는데 진짜 웃는데 ㅜㅜ 호감
내가 그때 진짜 뻑갔었음 그래서 공카에 내가 등업을 하겠다는 의지로 될때까지 해보자 했는데 단 두번만에 성공! 할렐루야~!
사실 내가 입덕한 정확한시기는 하루만과 댄져의 공백기임 좀 늦덕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진짜 방탄 너무 좋아하는걸 알게됨.. 아 이게 팬질이구나 사길 방탄한테는 미안하지만 망상같은걸 하지요 내..가 ㅇ ㅕ..치 ㄴ>>퍽 나만 이런가봐 ㅜ
쨋든 그 후로 단콘 소식을 듣게 됨 내가 진짜 거기간다고 두달동안 모은 용돈을 탈탈 털었음 그리고 피켓팅에 성공했지 b구역으로 막눌렀는데 b구역 ㅜㅜ 너무 좋았음 번호는 432번이었는데 진짜 2번째줄가서 봤음 정말 얼굴자세히 하나하나 다 보일정도로 그리고 윤기가 혀앓이 해주면서 나한테 총쏘는시늉하고 윙크까지 날려줌 헐..심쿵
그리고 윤기가 스피커에 누워서 랩하는데 개섹시
사실 입덕은 정국이었는데 콘서트때이후로 최애가 윤기가 되었음 근데 콘서트 하기전에 그 야광봉을 사려고 줄서있었거든 근데 내가 가서 야광봉 샀는데 그 천막뒤에서 태형이가 네 알겠습니다 하는 목소리 우와 진짜 사실 방탄중에 목소리 갑은 윤기인줄알았는데 태형이가 갑인듯 내 주관적
그리고 진짜 호석이 실물갑bb얼굴 그렇게 안길어ㅋ
정국이 진짜 화면보다 더 남자답게 생겼어
진도 그냥 화면이랑 존똑 남준이도 실물 잘생겼는데 왜그렇게 얼굴로 까는지 모르겠다 지민이 복근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까 우와 눈호강 ㅋㅋ 할말없음 ㅋ감상모드 진짜 이런일때문에 방탄은 절대 출구가 없음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

(그냥 내가 쓰고 싶어서 써봤어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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