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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괜찮아' 태민의 '29th골든' 이변



태민이 샤이니 대표로 뛰고 있다. 

올해 첫 솔로음반을 낸 태민은 '에이스(ACE)'로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에 도전하고 있다. 11월말 기온차트 집계 기준 8만장이 넘는 음반판매량을 기록한 태민은 인기투표에서도 눈에 띄는 월등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태민은 25일 오후 3시 기준 일투표에서 17.83%(3785표) 를 얻으며 당일 투표 2위를 달리고 있다. 누적순위에서는 음반 부분 1위를 달리며 17만 4143표를 기록중이다. 16만 8502표를 기록 중인 엑소마저 따돌린 수치다. 태민은 팀도 아닌 솔로로 뛰며 엑소까지 누른 수치라 '골든디스크상의 이변'으로 불리고 있다.

투표자들에게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초대권과 인기스타 굿즈가 제공되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5년 1월 14~15일 양일간 중국 베이징 완스다 중신(구 우커송체육관)에서 치러지는 '제 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중국 최대의 동영상 공유사이트 아이치이닷컴(www.iqiyi.com)을 통해 중국 전역에 생중계되며, JTBC를 통해 국내에 녹화 방송된다. 시상뿐 아니라 각 소속사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한류의 미래'라고 불리는 중국의 심장부를 관통할 전망이다. 또한 '골든의 전통'에 따라 방송 활동을 위주로 하는 오버그라운드 가수 뿐 아닌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언더그라운드 실력파 뮤지션들까지 모두 끌어안아 진정한 의미의 음악 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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