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seoul.com/?c=v&m=n&i=157449
이날 방송에서 엑소 시우민과 수호, 세훈은 인기상 부문 시상에 나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들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의 성대모사를 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아이들(이하루 추사랑 이서언 이서준 대한 민국 만세)에게 인기상을 시상했다.
이 가운데 시우민과 추사랑의 투샷에 이목이 집중됐다.
시우민은 추사랑에게 직접 무릎을 꿇어 꽃을 전하며 눈을 떼지 못하는 등 그의 사랑스러움에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엑소 시우민, 훈훈", "엑소 시우민, 추사랑 모두 귀엽다", "엑소 시우민,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