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순심이 |2014.12.28 12:24
조회 52 |추천 0



 위안부 1억명 서명운동


  일본은 아시아-태평양침략전쟁때  대한민국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여 전쟁터로 끌고 다니며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들고, 인권을 유린했다.

전쟁이 끝난 후에 소녀와 여성들은 전쟁터에 그대로 버려지거나 목숨을 잃기도 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경우인데도 범죄 은폐와 왜곡등으로 인해 피해를 해결 받지 못하고, 50년 이상을 침묵으로 고통스럽게 지내야 했다.


1990년대 초부터 시작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한국의 여성운동에 힘입어 피해자들은 침묵을 깨고 당당하게 일본국가의 범죄를 고발하기 시작했고, 일본정부에게 범죄인정, 공식사죄, 법적 배상들을 요구하지 시작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피해자와 국제사회의 요구를 거부한 채 민간모금을 통한 위로금으로 책임을 회피하려 하였다. 피해자들을 위한 원상회복 조치는 커녕 오히려 강제연행 부인 등 범죄의 본질 자체를 왜곡하고, 피해자들의 인권을 훼손하는 폭언을 가했으며, 일본에서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인권활동가들을 탄압하고 있다.

 


위안부 1억명 서명 참여하기 : https://www.womenandwar.net/contents/custom/campaign/kr/campaign.nx?page_str_menu=03040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