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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겨울날에 강에서 놀다가

모르고 빠져서 옷다젖었는데 엄마가 내 꼴 보더니 젖었으면 빨리 집 들어와야지 여태껏 뭐하고 있다가 이제 들어오냐면서 우산 던지는 바람에 코피 ㄹㅇ주르륵흐름 우산에 코피 묻고ㅋㅋㅋㅋㅅㅂ 아직도 코피 자국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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