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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이번에 무도 보고

ㅇㅇㅇㅇ |2014.12.28 17:55
조회 20 |추천 0

이번에 무도 보면서 나혼자 울었음??????

옆에서 엄마 훌쩍이는데 괜히 나때문에 청춘을 빨리 보냈나 싶어서 되게 미안하고 (엄마가 22세 때 결혼하셔서 엄청 일찍 우리 키우심 ㅠ)

나중에 엑소도 20년뒤에 늙고 30,40대 되서 저럴 수도 있다 생각하고 우리도 다 가정 차려서 애기 손잡고 갈 생각하니깐 내가 코 끝이 찡하더라

진짜 나도 평생 팬하고 싶다 .. 아직 콘서트 한번도 못 가봤지만 진짜 가면서 코 찡하더라

우루사 생각도 나면서 괜히 밉고 ㅅㅂ..ㅠㅠ

평생 엑소 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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