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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항상 밖에 나가서 알림음이나 벨소리

안들리게 맨날 진동모드로하는데 친구랑 지하철타고 놀러가는데 진동모드를 까먹고안한거야 내 메세지 알림음이 이씽이가 사기야~ 이거란말이야 이게 지하철에서 울린거 ... 그래서 친구들 ㅋㅋㅋㅋㅋ거리고 (엑덕인거앎) 난 혼자서 씁!!!조용히해!폰년아! 이럼 아아.. 그와중에 돌아보시는 20대 언니들 있었어 되게 사랑스러운 눈빛이였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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