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카톡프사도 엄청 많이 바꾸고
페북도 좋아요 예전보다 더 누르고 그랬는데
그냥 그런거 그만할래
괜히 그러면 네 눈에 한번이라도 더 띄진 않을까 했는데..
어느 순간에 그런것 조차도 다 의미없단 생각이든다
쥐 죽은듯 조용히.. 잘사는지 못사는지도 모르게 그냥 그렇게 살래
난 여전히 잘 못지내..
일부러 카톡프사도 엄청 많이 바꾸고
페북도 좋아요 예전보다 더 누르고 그랬는데
그냥 그런거 그만할래
괜히 그러면 네 눈에 한번이라도 더 띄진 않을까 했는데..
어느 순간에 그런것 조차도 다 의미없단 생각이든다
쥐 죽은듯 조용히.. 잘사는지 못사는지도 모르게 그냥 그렇게 살래
난 여전히 잘 못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