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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던 말던

 

난 나만의 길을 가겠다. -김시우민석(10DUCK계의 거장만두/25)-



쪼꼬미한 손에 헬륨풍선 꼬옥 쥐고 앞만보고 마이웨이하시는 시우밍보면서 웅녀들 한주 상콤>.<하게 시작하길바라~ㅋㅋ 슈모닝이야~ 웅녀들>_<

추천수6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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