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백
특히나 어제는 진짜 장나라 미모의
리즈를 다시 쓰는 날 이었던 것 같음.
내가 하면 선자리라고 오해할법한 정장패션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발리 소메백을 들어도
러블리한 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냐능? ㅠㅠ
그러고보니 저 가방
이준한테 선물 받았던 그 가방인데
깨알같이 인증하는 귀여움까지…
그러고 보면 오랫동안 연기하면서 큰 스캔들 없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소리 소문없이 좋은일도 많이 하는 것 같던데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여리고 사랑스러운 나라짱!
연말에 드라마도 2개나 찍었는데
연기대상에서 좋은 상하나 꼭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