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강간 당시 상황을 써서 올렸는데 .음란성 게시글?? 삭제되었네요 .
2013년 12월 6일 강간 당했습니다.
당시에는 친하지는 않았지만, 신뢰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나를 강간한 게 아니라고 우리엄마에게 당당히 말했습니다.
그 강간범이 너무 무섭습니다.
최근에야 고소를 했는데 .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걱정이고, 보복 당할까 무섭습니다.
그 강간범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당시 입고 있었던 옷을 기억합니다.
나를 조신하지 않은 여자라고 말을 합니다.
그 강간범은 당시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