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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학교에서 개억울햇어ㅠㅠㅠㅠ

내가 방학전에 짐다 가져가려는데 너무 많아서 박스에 다정리해놧단말야그 책들이랑 엑소부채랑 현수막이랑ㅠㅠㅠ집에 놔둘수가없어서ㅠ근데 그박스를 청소시간이라 잠깐 옆에 두고 청소갔다오니까 없는거야그래서 알고보니까 신발탱...담임이 폐지함에 갖다버린거야근데 거기 진짜 막 달려가니까 1학년애2명이 있엇는데 그중1명이 민석이부채들고잇엇엌ㅋㅋ(참고로 나 민석이최애@@)그냥 난 나같은애가 또 있나보다 하고 들어가봣는데 박스가 비어있는거야근데 친구가(애 스피드졸이라 할겤ㅋ) 스피드졸이 갑자기 나한테 야 저거 니꺼 아니냐고그러는거야 그래서 어떻게해서 받았는데 집와서 정리해보니까 빼빼로 현수막이없음...그거 진짜힘들게구한건데...너무 억울해서 오늘 잠은 다잠^_^위로좀해줘ㅋㅋㅋㄱ..그래 다시 구하면되지 뭐 ㅎ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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