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왜이리 좋냐ㅋㅋ 서로 다른 학교라서 학교에서도 서로 카톡하는데 수업시간에 몰래 카톡하는 것도 너무 좋고 애들이 누구랑 카톡해? 하면서 의심하는 것도 너무 좋아ㅠㅠ 카톡할 때마다 심장터질 거 같아... 집가서 걔 카톡만 기다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걔가 보낸 카톡보고... 가끔 갑자기 전화와서 진짜 말투 개똑같이 머행? 이라고 말하는데 진짜 귀여워서 미칠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걔한테 전화했을 때 걔가 자다깨서 전화받는데 진짜 이건 설명 못할정도로 너무 엄청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답도 웅얼웅얼하고 내가 졸려? 라고 물어보면 웅얼거리면서 졸령... 이러는데 하.... 더럽게 귀여워... 진짜 걍 녹아... 걔랑 데이트하는 상상도 하고... 진짜 내가 걔한테 피폐해지는 거 같아ㅋㅋ
걍 너무 행복해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너무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