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적인 모습과 순수한 모습이 남아있다는거..
나는 윤기가 앨범리뷰에서 자기 곡 스타일이 인트로-랩 12마디에서 16마디정도-후렴-랩-후렴-랩-브릿지-후렴인 스타일로 너무 뻔해지는 스타일이 방탄노래의 한계점이 들어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트랙엔 그런 색다른 시도들을 많이 담아놨다는 말듣고..우와..했다 진짜
대부분의 아이돌 가수들은 위에서 말한 형식이 가장 대중적이기 때문에, 혹은 그냥 원래 그렇게하니까 당연하게 그 형식으로만 노래를 받고 또 부르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방타니들은 자기노래의 한계를 깨닫고 색다른시도로 노래를 부르고..그것도 데뷔 2년차에!!
사실 덴져도 그런 고민으로 만들어진 노래지..중간의 랩 비중을 늘리고 마지막 브릿지와 후렴부분을 아예 빼버리고 후렴에 샤우팅스타일을 넣은 색다른 시도! 사실 그런 형식이 대중적인 형식은 아니라서 상남자처럼 덴져가 뜨진 못했지만(판 아미들도 덴져 별로라고 하던 아미들이 많더라고..) 방탄의 그런 고민을 잘 나타내거 있는 노래가 아닐까싶다.
누구보다 음악적으로 고민많이 하는 방탄은 그만큼 누구보다 빨리 성숙해지고 성장해갈 가수라고 난 믿는다!
방타니들 사랑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