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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꿈 꿨는데 존나 소름돋아

내가 중딩이였는데 어린애들이 날 계속 쫒아오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어떤애가 손에 칼을 들고있더라? 나 조카 쫄아서 막 죽기살기로 튀었어 근데 걔가 칼을 던지는거야 그래서 막 울몀서 으하엉허엉ㅇㅇ 이러면서 뛰는데 등에 칼이 꽂혔다? 시발 가방새끼가 막아줘서 살았는데 그새끼가 계속 캉로 찌르여고 해서 울면서 깸 조카무서뉴ㅓ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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