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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미방송분- 성수의 비밀 중세시대 피부비결 편

머니 |2014.12.30 15:28
조회 115,538 |추천 2

이제부터 나의 일요일 일과를 말해줌.
대부분이 나랑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거라 장담.

 

 


 

겨우 눈을 떠서 TV 앞으로 기어감.
그 때부터 디즈니 만화동산을 시작으로
TV 삼매경 시작.

 

 

 

만화동산 다 보면 서프라이즈 – 전국노래자랑으로
이어지는 일요일 골든 타임ㅋㅋㅋㅋ

 

요즘은 서프라이즈에 꽂혀가지고
매주 챙겨보는데 의외로 이게 꿀잼임.
나님은 어느새 성우에 빙의해 자막을 읽고 있음.

 

그런데 서프라이즈 미방송분이 있다고 해서 내가 셀프 공유!!

 

 

 

오ㅋㅋㅋ 이런거 좋음. 무서움 ㅋㅋㅋ
사회적 종교적 여파라고 함 ㅋㅋㅋ 뭔 내용이길래

 

 

 
음.. 그렇다고 함.. 정말인가??
그러고 보니 중세시대 녀성들은 다 예쁜 거 같음. 화려함의 극치.
뭐 보통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중세 여성이라 함은..

 

 

 


뭐 이런 분들.. 고기 없으면 빵 먹게 생긴
부내 나는 여인들..
 
이런 식인데… (하앍.. 지금 봐도 핫세 언니는 존예 //ㅅ//)

 

 

 

 

 
 

중세시대에는 예뻐지기 위해 성수를 (읭?) 발랐다고 함
쳐발쳐발… 하면 뭔가 촉촉해지는 그런건가 봄

 

 

 
 

왕명을 어기면 최소 교수형이었던 시절에 (생각하니 좀무…)
열심히 연구했음에도 풀지 못했다고 함

 

 

 

그렇게 성수는 영원히 사라진 줄로만 알았는데…
그랬는데..!! 그냥 없어지면 노잼!

 

 

 
오~~ 뭔가 대단한 포스의 여사님이 몰래 갖고 있었던 거시다!
이 분 최소 예언자 ㅋㅋㅋㅋㅋ
선견지명 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엄마 말을 잘 들어야 함 ㅋㅋㅋㅋㅋ
영화 보다보면 이런 애들 꼭 있잖슴?
개미 슈퍼 아줌마만큼 짜증

 

 

 

오….대박 ㅋㅋㅋㅋㅋㅋ 잘했네 잘했어
거기가 어딘지 짱 궁금. 갖다 팔게 ㅋㅋㅋㅋ
이런 세속적인 나란냔..

 

 

 

 

봉이 김선달 마냥
물장사나 해볼까 생각했는데
이미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야댐..

 

 

 

 

 

오!!! 저거였나!!!
저거 써본 적 있는데!!! 확실히 좋다 했더니 성수였던건가 ㅋㅋㅋ
(뭔가 기분이 홀리홀리 해지는구만)

그나저나 저 언니들 누군지 짱예..ㅠ_ㅠ

 

 

 
그럼 나도 이 언니 처럼 중세 미녀 되는거임?? 씐나 ㅋㅋㅋ
당장 가서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 사야겠다. 새해에는 피부미녀가 되어야징 +ㅁ+

 

 


 
여러분도 새해에 미남미녀 되시길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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