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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오빠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정말 연습생이라는 타이틀을 떨쳐내버리고 드디어 데뷔를 했는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일들이 없진 않았을거야 그래도 항상 웃어줘서 고맙고

우리 아미들이하고 몇백년 아니 평생 함께 같이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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