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청순해 보이는 성유리
10여년 전 사진에도 불구하고
굴욕 한 번 보여주지 않더니
이번에 힐링캠프에서는 보아로 빙의해서
깨알 웃음까지 줌 ㅋㅋ
사실 알고보면
까칠한 도시여자 느낌도 폴폴나는 이 언니!
빨간 원피스에 샤틴 코트 어깨에 딱 걸치니
왠지 범접할 수 없는 도도함까지 느껴짐..-0-…
이제 내년이면 35살이던데
나이를 대체 어디로 먹는건지 모르겠다는ㅜㅜ
사랑해서 나이를 안 먹는건가?
제발 비결 좀 알려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