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lg유플러스에서 g3폰을 구매 했습니다.
그전에 폰요금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통신사 이동하고 번호 바꾸고 지원금을 지원 받아 구매 하면 된다 하시드라구요 . 3개월 동안은 89요금제를 쓰고 3달있다가 34요금제로 바꾸면 한달에 4~5만원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고 설명 들었습니다. 제가 그때 사정상 지원금을 50만원 가량을 받았습니다.
저희가족 저포함 5명이 그대리점에서 폰을 샀고 최대한 인심썼다 라는 식으로 해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3개월이 지나고 폰요금제를 바꿀려고 114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더니 단말기 값이 128만원이라는 겁니다. 무슨 폰이 그래 비싸냐며 g3가격이 그렇게 비싸냐 물었더니 폰을 팔았던 대리점으로 연결해 준다해서 기다렸습니다. 한참 후 전화가 오더니 g3에딸린 시계가 있다 하드라구요 그 시계값까지해서 128만원이라는 겁니다. 저는 시계를 받은 적이 없다라고 얘기하니 폰을 팔았던 분께 연락해 본다 하시드라구요 그러고 폰을 팔았던 사람은 지원금을 많이 줬기 때문에 시계를 주지 않았다 라고 얘기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시계의 존재도 몰랐고 시계필요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본인마음데로 시계값을 포함시키는게 말이 되나요?저는 그런얘기 들은적이 없는데 자신은 얘기를 했다 하고 있는 상태구요. 폰을 사게되면 지원금을 준다 하지만 손해보는 장사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떻케 해서든 그 금액을 단말기 값으로 넘겨서 받는거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폰 사라고 유인하는 사람들에게 폰을 사지 말라는건 아니구요 계약서 하나하나 자세히 읽고 사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금 공짜로 주지 않습니다. 대리점에 난 시계에 대해서 들은 적이 없다 얘기해도 그때 제가 계약했던 직원이 그만뒀기 때문에 그 대리점이랑은 상관이 없고 그 직원이랑 해결을 봐야 한다더군요. 그 대리점 직원이 일을 못해서 다른곳으로 갔다는 말까지 저에게 했었구요 그렇케 까지 얘기하니 저는 더더욱 그직원에 대한 신뢰를 잃었구요. 그 직원에게 얘기를 해도 도무지 통하지 않습니다.그냥 얘기했다고만 하면 다인지 .... 소비자가 피해자라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부산에 있는 lg 유플러스 대리점이고 자세하게는 얘기하지 못하는 점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