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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화냥련 (뚱녀=섹민경)
똥꺼얼레에 태어날줄
꿈에도 몰랐던
니애비도
술은 마실꺼다.
술 그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술을 들이키는
직접적인 객체인
각 본인들의
주량의
임계점 내에서만
마신다면,
기분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웃음만
많아질뿐이다
고로
술이 문제가 아니라~
술을 소비하는
개개인 사람이 문제인것이다
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방종으로 나아가느냐?
법에 저촉되는 불법행위를 저지르느냐?
이것이 핵심인거지.
술을 대하는 태도에서
모든것이
비롯된다는 말이다.
나를 포함~
자기절제가
철저한 애주가들까지
매도하지 마라.
술로 인해
않좋은 일들이
파생되는 것은
술을 소비하는
당사자의 태도문제와
절제없음에서 발생하는 문제인것이다.
너에게 (뚱녀=섹민경)
안좋은 기억을
심어준,
니애비를
원망하고 탓하며
미워하거라.
"돼지콜레라 집창련아~ 고량주 냠냠 맛나게 처 드셨쎄요!?"
꺄아악^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