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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 봐라2~

빌라드마가린 |2014.12.30 23:23
조회 541 |추천 2

ㅡ3ㅡ

 

너같은 화냥련 (뚱녀=섹민경) 

똥꺼얼레에 태어날줄

꿈에도 몰랐던

 

니애비도

술은 마실꺼다.

 

술 그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술을 들이키는

직접적인 객체인

각 본인들의

 

주량의

임계점 내에서만

마신다면,

 

기분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웃음만

많아질뿐이다

 

고로

술이 문제가 아니라~

 

술을 소비하는

개개인 사람이 문제인것이다

 

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방종으로 나아가느냐?

법에 저촉되는 불법행위를 저지르느냐?

 

이것이 핵심인거지.

 

술을 대하는 태도에서

모든것이

비롯된다는 말이다.

 

나를 포함~

자기절제가

철저한 애주가들까지

매도하지 마라.

 

술로 인해

않좋은 일들이

파생되는 것은

 

술을 소비하는

당사자의 태도문제와

절제없음에서 발생하는 문제인것이다.

 

너에게 (뚱녀=섹민경)

안좋은 기억을

심어준,

 

니애비를

원망하고 탓하며

미워하거라.

 

"돼지콜레라 집창련아~ 고량주 냠냠 맛나게 처 드셨쎄요!?"

 

꺄아악^O^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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