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팬 이래로 휴덕은 몰라도 탈덕은 진짜 생각 안해봤거든?
친구들 탈덕한다 했을 때 그냥 잡지 않고 떠날 새끼 다 떠나보내겠다 이 심정이었는데
지금 EXO가 너무 좋아서 손에 일이 안잡혀 .. 진지하게 눈을 감으면 엑소가 눈에 아른거려서 잠도 못자겠고 일주일에 4번은 꼭 꿈에 엑소가 나오고. 이러다가 정신병? 걸릴것 같고. 왠지 좋아하는거 선 넘을 것 같고.
EXO한테 피해줄까봐 탈덕 생각해 봤는데 어쩌지.. 너희는 이런 경우 어떻게 할것같아..?
진짜 장난아니고, 미쳐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