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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하는걸봤어요 도와주세요

|2014.12.31 03:38
조회 36,252 |추천 1
저는 16살이고요 엄마아빠는 이혼하신지얼마안되셨어요 사실이혼하신지도 잘모르겠어요 저랑 오빠동생불러놓고 이혼한다고 말하시긴했는데 더자세한건모르거든요.

근데오늘 엄마가 친구들이랑 술먹고 들어오셨는데 제가원래 엄마랑 안방에서 같이자서 잘려고들어가는데 엄마혼자 이불 머리끝까지덮어쓰시고 막 이불덮으면 대충 몸형태가 보이잖아요 팔이랑 어깨팔선으로봐서는 손이거기에있고 막 다리를 폈다접었다하시고 몸방향도막 트시는데 솔직히저는 자위행위하신다고 확신이되거든요? 저도 알건아니까. 엄마는 제가들어온지모르셨나봐요 그래서그냥 발소리안나게해서나갔어요.

진짜너무당황스럽고 사실 한달전인가 그때도한번그래서 한동안 얼굴못봤거든요 그냥 엄마가 너무 더럽게느껴지고 그래서 잠도안오고 꺼름찍하고그래요 상상되고; 그래서 조언을듣고싶습니다 제가여기서 모르는척해야하는지 제가 엄마를 이해하거나 잊을수있는방법도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어른분들많은걸로 알고있어서 여기에써요. 정신이없어서 주저리주저리거렸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60
베플요즘은|2014.12.31 10:26
님이 어려서 그래요 나중에 크면 엄마가 문란하지 않고 혼자 해결하시는게 안타까울거에요 남자고 여자고 성(욕)은 본능이거든요
베플헐랭이|2014.12.31 10:21
엄마가 남자 만나고 돌아다니는거 보다 낫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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