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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아니면 기다리는게 맞는걸까요..

어떻게할까 |2014.12.31 04:47
조회 319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글이라 앞뒤안맞고 이해안가시더라도..

그냥 이해하면서 읽어주시길 바래요~

 

전 32살 여자입니다. 저에겐 4살 연하의 남친이 있구요

지금현재.. 2년가까이 사귀고있고 현재 동거중입니다.

 

전 저희 둘에대해 여지껏 한번도 걱정하고 헤어져야하는건지 고민해본적없이

잘되겠지...이것만 반복하면서 살아왔어요

근데 더이상은 잘되겠지가 안될거같아서 판에 글을 쓰네요..

 

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에서 평범한 월급을받고 평범하게 생활하는사람입니다

돈관리는 제가 하구요 ..(사실 말만 돈관리제가하는거고..필요하다면 계속 돈을쓰니..뭐..)

남친의 직업은 택배물류센터 일당직입니다.

일이힘든만큼 돈을 그만큼 벌지는 못하는직업중하나이고..

사람들이 극한알바라고할정도로 많이 힘든일을 하고있죠...

 

저희 둘의 문제는

결혼까지 바라보기엔 남친의 직장이 자꾸 걸려요..

바꾸겠지 바꾸겠지...  잔소리 하고 뭐라뭐라해서 바꾼게  피씨방 알바..

그러다가 그 피씨방이 망해서 다시 택배물류센터...

 

전 언제까지 이사람이 자리잡는걸 기다려야만 하는걸까요??

 

아니면.. 정리를 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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