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송재림과 달달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김소은
드라마 속에서 언제나 캔디 같은 역할만해서
이렇게 도발적인 줄 몰랐는데
최근 행사장에서는 쫙 붙는 가죽팬츠에
알도 구두 신고서 도도한 캣우먼을 연상하게 만드는
아찔한 매력을 뽐내줬다는 ><
순진할 것만 같은 소은씨…
이럴 줄 몰랐지만 너무 매력적이야 +_+!!
요즘 송재림과 달달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김소은
드라마 속에서 언제나 캔디 같은 역할만해서
이렇게 도발적인 줄 몰랐는데
최근 행사장에서는 쫙 붙는 가죽팬츠에
알도 구두 신고서 도도한 캣우먼을 연상하게 만드는
아찔한 매력을 뽐내줬다는 ><
순진할 것만 같은 소은씨…
이럴 줄 몰랐지만 너무 매력적이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