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뭔가 되게 싱숭생숭하다

2014년의 마지막 해라니..난 집에서 판을하고있네..

나이 하나먹는것도 먹는거지만 난 앞자리 숫자가 바껴서 더 싱숭생숭하네ㅋㅋㅋㅋㅋㅋ

이제 운전도할수있고 술도마실수있고 청불영화도볼수있고(////) 담배는안피니 패스
막 되게 신기하당ㅋㅋㅋㅋㅋㅋㅋ

버스요금 더 내고 영화값 노래방 값 더 비싸지겠지만

그래도 뭔가 이제 성인이되려니 되게 기분 이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늦덕이라 (으르렁때 입덕했거등..)
그래도 거의2년?했나

엑소는 내 삶의 비타민이었어..☆

그리고 판도 나에게 영양제같은 존재였어..♡

쨋든 뭐 그렇다곸ㅋㅋㅋㅋㅋㅋㅋ

음..여기 보니까 중딩이 많던데..수고해여♡.♡


..어떻게 끝내지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